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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이사회, 김만복 전 회장의 업무추진비 및 소송비용 등 환수 검토

미래전략팀 2024-06-28 조회수 248

대한행정사회 이사회, 김만복 전 회장의 업무추진비 및 소송비용 등 환수 검토

행정사 업무매뉴얼 제작비 예비비 사용의 건, 고문 위촉의 건 등 가결 

 

대한행정사회는 6월 27일 2024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주요 안건은 대의원 선거 및 재보궐(지방행정사회장, 지회장)선거 예산 예비비 사용의 건, 행정사 업무매뉴얼 제작비 예비비 사용의 건, 사무처 및 중앙교육연수원 운영규칙 개정의 건, 급여규칙·여비규칙·취업규칙 개정의 건으로 참석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하였다.

 

이어진 특별감사 및 정기감사 결과 조치 계획 수립의 건에 대하여 참석 이사들은 김만복 전 회장의 업무추진비 및 소송비용 등 환수 여부에 대하여 진지하게 논의하였다. 이사회는 김만복 전 회장의 업무추진비 및 소송비용 등 지출비용에 대하여 정당하게 지출된 부분과 부당하게 지출된 상세 내역을 정리한 이후에 환수 여부에 대하여 회원총회를 통하여 회원들의 의사를 묻기로 결정하였다. 아울러 구 대한행정사협회의 오피스텔 등 미인계 승계재산 환수에 대해 법적 검토를 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마지막 안건인 고문위촉의 건은 곽결호(전 환경부장관), 김기표(전 중앙행정심판위원장), 김용래(전 특허청장), 박진규(전 산업통상부 1차관), 제정부(전 법제처장), 고윤환(전 문경시장), 조병돈(전 이천시장), 김재광(토지공법학회장), 박균성(경희대 고황명예교수), 석종현(단국대 명예교수), 박인복(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 윤재환(비채나세계운동본부 총재) 등 총12명을 고문으로 위촉하였다. 


황해봉 회장은 “부회장 및 이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하여 현안들을 풀어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사무처와 교육연수원, 이사회, 지방행정사회, 지회가 하나 되어 대한행정사회의 토대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이사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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