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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의 미래를 모색하다‧‧‧대한행정사회 비전 행사 성료

미래전략팀 2024-06-14 조회수 248

행정사의 미래를 모색하다‧‧‧대한행정사회 비전 행사 성료

국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규제를 없애고, 국민에게 다가가야


2024년 6월 12일, 대한행정사회(황해봉 회장)는 '대한행정사회 미래, 비전' 행사를 서울시 광화문에 위치한 ‘설가온’에서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대한행정사회의 미래와 비전을 원로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한행정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신 국회의원, 전직 장·차관, 지방자치(기초)단체장, 교수, 자문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황해봉 회장은 환영사에서 "대한행정사회의 미래를 논의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행정사와 대한행정사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해봉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서 송석준 국회의원, 조승환 국회의원,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이 축사를 하였고, 나경원 의원은 대한행정사회 발전을 기원하는 축전을 보내왔다, 아울러 한창섭 전 행정안전부 차관, 제정부 전 법제처장, 김용래 전 특허청장, 황명석 행정안전부 정부혁신국장 등도 함께 자리를 빛내었다.

 

참석자들은 행정사의 발전과 대한행정사회의 미래 비전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특히 김기표 前 중앙행정심판위원장, 이지희 행정사, 박준규 행정사가 '행정사의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기표 前 중앙행정위원장은 행정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대한행정사회의 안정화, 행정사 먹거리 창출, 행정사법 개정을 통한 제도적 노력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이지희 행정사는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민편익을 위한 행정사제도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박준규 민행24 대표는 기업형 행정사업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사회 전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행정’을 행정사의 업무방향으로 제시하였다.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만찬 및 환담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행정사의 미래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행정사의 권익보다 국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규제를 없애고 국민에게 다가가야 한다”, “기업행정 분야의 적극적 진출을 통하여 행정사 먹거리를 해결하고, 행정사의 사회적 인식을 높여야 한다”는 발언은 참가자 대다수의 공감을 이끌어내었다. 

 

마지막으로 황해봉 회장은 "인허가 전문가로서 행정사의 대관 업무를 강화하고, 행정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 기업과 사회 전반에 걸쳐 행정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하면서, ”행정사 업역수호와 관련하여 위법과 불법이 난무하는 시장을 바로잡아 사회정의를 이룰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행정사회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원로들과 함께 대한행정사회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참석자들 모두가 행정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정책과 방향을 설정하고, 행정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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